회사나 육아 등으로 몸도 마음도 여유롭지 못한 답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 번아웃 방지를 위해 서해안에 있는 군산 은파호수공원과 가의도, 부안 격포항 등으로 여행을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오늘 알려드리는 서해안 가볼만한 곳 베스트10을 통해 알찬 여행 보내시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서해안 가볼만한 곳 베스트10
1. 군산 은파호수공원
군산의 핫플레이스로도 불리기 때문에 봄, 여름, 가을 , 겨울 모두 인기 많은 장소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연인끼리 주로 산책하거나 가족들과 나들이 오기 좋은 곳이라고 하며 무엇보다 밤에 오면 더 아름다운 곳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군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또한 많은 체험과 볼거리가 있으며 호수공원의 매력은 사시사철 달라진다고 합니다.

2. 가의도
안흥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30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가는 길에는 사자바위, 거북바위 등 자연이 만들어 낸 신비로운 기암괴석이 반겨준다고 합니다. 사진을 찍는 재미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의도에서 더더욱 기암절벽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가의도에 도착하면 자유롭고 한적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낚시를 좋아하거나 캠핑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3. 부안 격포항
일몰이 너무 아름다운 곳 부안 격포항입니다. 채석강과 함께 격포 해수욕장 등 근처 가볼만한곳이 많은 곳으로 부안 여행지의 핵심입니다. 특히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많은 곳으로 싱싱한 활어회가 가득한 수산물시장이 있어 식도락 여행하기에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드라이브명소로 창밖으로 보이는 서해바다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몰명소로 각광받고 있어 노을질때 찾아가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4. 고창 선운사
운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사찰 주변으로 단풍이 멋드러지게 핀 모습을 보면 정말 이국적이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곳입니다. 단풍 구경은 이 한곳만으로도 충분 할 정도로 각양 각색의 나무들이 단풍을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단풍 뿐만 아니라 사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볼거리도 볼 수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너무 좋은 여행지입니다.

5. 신흥동 일본식 가옥
건축물의 내부와 정원 등 여러가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신흥동 일본식 가옥과 더불어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및 근대미술관 등 우리의 아픈 역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근대화 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함께 둘러보시면 좋습니다.
때문에 일제강점기 시절 군산에서 소규모 농장을 운영하던 히로쓰 기치 사브로가 지은 2층 목조 주택으로 일본 무가의 고급 주택 양식을 띈 건물과 일본식 정원이 건립 당시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어 역사적 의의가 큰 건축가 옥물입니다.

6. 장화리 일몰 조망지
이곳은 관광지 이름만큼 일몰이 근사한 곳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강화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몰 명소로 잘 알려진 곳이라고 합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이 오며 일몰을 좋아하는 분들도 자주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서해안 거의 끝자락에 있다고 봐도 될 정도이기 때문에 가장 마지막까지 일몰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 변산 해수욕장
변산반도 아름다운 바닷가 변산 해수욕장입니다. 해마다 여름이 되면 떠났던 피서지입니다. 바닷길이 열리는 하섬, 채석강, 적벽강 등 서해안 최고의 풍경을 자랑하는 여행지가 근처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은 곳이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재오픈을 해서 주차장 및 샤워시설 등이 깔끔합니다. 입장료가 무료이며 근처에 오토캠핑장이 있어 캠핑하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무엇보다 곱디고운 모래사장이 너무나 좋습니다. 일몰을 바라보면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몇 안되는 유명 해수욕장입니다.

8. 당진 왜목마을
해가 지는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보면서 하루를 보람차게 마감하는 것 만큼 기분 좋은 일이 없습니다. 바닷가로 지는 해를 보는 것은 말 할 것도 없습니다. 당진 왜목마을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해가 지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내는 비현실적인 순간을 선사하는 여행지입니다.
특히 서울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서 바쁜 현대인들에게 힐링이 필요한 시기에 서울 근교 당일치기 여행으로 제격인 장소입니다. 필요하다면 홈페이지에서 숙박 업소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 간월도
간월도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길이 열리는 자연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으며 석양 풍경은 일몰의 황홀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월암은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의 스승인 무학사가 머물렀던 사찰로 잘 알려져 있는 곳으로 바다 위에 절이 있고 주변 경치가 아주 아름다워 유명합니다. 그러므로 봄에는 유채꽃과 주변 바다 풍경이 아주 아름답고 다른 계절에도 그들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10. 마포구 노을공원
해질 무렵에 방문하기에 가장 좋을 곳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곳에서 남녀가 마주보고 있는 조형물은 매우 유머러스한 핫플레이스라고 합니다. 이곳은 아사리 노을공원의 포토존이라고 합니다. 해가 지면서 남녀가 마주 보는 조각들 사이로 주황색 노을의 멋진 풍경이 신비롭고 아름답다고 합니다. 근처에는 전망대가 있다고 합니다. 함께 둘러봐도 좋을 곳이라고 합니다.

11. 인천 영종도
영종도 드라이브 코스는 서울에서 손쉽게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길 중 하나입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관문으로 영종대교가 있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인천대교를 이용하는 코스로 바다를 가로지르며 길게 뻗은 두 곳의 다리 위를 달리다 보면 해외여행을 갈 때 느끼는 설레임이 느껴집니다.
영종도 서쪽에 있는 해변에서 겨울 바다를 감상하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을왕리해수욕장이 가장 유명하답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몰리는 곳이 싫다면 멋진 기암괴석이 해안가를 따라 자리하고 있는 선녀바위해수욕장이나 길고 긴 해변을 자랑하는 마시안해변을 권해드립니다.

12. 안산 대부도
수도권에서 가장 쉽게 갈 수 있는 섬 중 하나인 안산 대부도는 시화방조제에서 진입하여 탄도항까지 이어지는 '대부황금로'가 유명합니다. 대부도는 물론, 부속도서인 선재도와 영흥도까지도 연결하는 진입도로로 유명한 섬들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황금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시화방조제 한가운데 있는 시화나래조력공원을 비롯하여 대부도에 위치한 유리섬박물관, 대부도에서 유명한 바지락 칼국수까지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대부도에서 노을을 한껏 감상하고 싶다면 탄도항을 추천합니다. 포구 바로 앞에 떠 있는 누에섬과 풍력발전기를 배경으로한 일조 풍경이 일품인 곳입니다.

13. 승봉도 해안산책로
부두치 해변부터 촛대바위까지 나무데크가 이어져 있는 산책로에서는 승봉도의 여러 명소들을 감상하며 바닷가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약 40분간 해안을 따라 가볍게 걷기 좋은 곳입니다. 푸른 바다를 보며 섬의 고요함을 느낄 수 있기에 인파가 많지 않은 조용한 곳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부두치 해변의 끝에 도착하면 작은 바위섬 형태의 무인도인 목섬을 만날 수 있으며 해안산책로의 끝인 해안절벽에 세워진 신황정에 오르면 승봉도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14. 만리포 해수욕장
태안에서 18km 정도 떨어져 있는 만리포는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편이지만, 해변이 넓고 완만한 것이 장점인 곳입니다. 뒤에는 소나무숲이 울창하고 식수도 풍부하여 관광을 즐기기에 좋고 특히 낙조가 일품입니다. 7,000여 종의 각종 식물이 전시되어 있는 식물원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만리포해수욕장은 태안군을 가로지르는 32번 국도의 가장 끝부분에 있습니다. 활처럼 휘어진 모래사장이 1km 가까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풍경과 주변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단위 휴양지로도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이상으로 서해안 가볼만한 곳 베스트10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이러한 서해안 가볼만한 곳 베스트10을 통해 활발한 야외활동으로 걱정 근심 떨쳐버리는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